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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밤에 운전하기도 힘들 정도로 야간 눈부심과 건조증이 아주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A
    동공은 빛에 대해 반응을 하여 크기가 변하게 됩니다. 어두운 밤에는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 동공이 커지게 되는데, 이때 커진 동공 주변으로 들어오는 빛 들로 구면수차 및 야간근시가 발생하게 되고 그로 인해 글씨나 불빛 등이 번져보이게 되는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수술을 하지 않으신 분들에게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동공의 크기가 크신 경우, 이러한 기전이 더 심하게 유발되어 동공이 작은 분들에 비해 야간에 불편함을 조금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한달 정도는 빛 번짐 현상이 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대략 3개월~6개월 정도 후에 수술 전 단계로 회복이 되지만 개인에 따라 회복기간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야간 운전시 이런 것이 불편하시다면 운전용선글라스를 쓰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수술 후 일정기간이 지나게 되면, 수술로 인한 안구 건조증은 거의 해결이 된 상태라고 보셔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차에 따라 수술에 의한 건조감이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의 안구 건조증은 인공 눈물에 의존하는 것 보다 스스로 조절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활동하는 공간의 환경, 생활 습관, 본인의 건강 상태 등을 체크 해 보시고, 그래도 많이 불편하시다면 눈물길을 막거나, 인공 눈물의 종류를 바꾸어 볼 수 있으니 내원을 통해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Q
    라식수술 후 보호안경을 받았는데, 보호안경은 언제까지 착용해야 하나요?
  • A
    보호안경은 수술 후 일주일 정도 외출 시 외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착용을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외출 시 강한 바람이나 먼지 등으로 인해서 눈이 자극을 받을 수도 있으며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보호 안경을 착용함으로써 이러한 눈의 자극을 피할 수 있으며 혹시나 모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눈을 보호 할수 있습니다.
    라식수술 후 최소 일주일 정도는 착용해 주셔야 하며, 라섹수술은 각막상피 세포의 회복이 늦으므로 약 한달간 책용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시면 외상의 보호의 함께 자외선을 차단하여 도움이 됩니다.
  • Q
    라식수술 후에 처방에 따라서 인공눈물을 사용하는데 점안할 때마다 눈이 따끔거립니다. 이유가 뭘까요?
  • A
    눈이 건조한 경우 눈물층이 외부의 자극이나 이물질로부터 보호하지 못하여 각막에 일시적으로 상처가 생겨 따가운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빨간약을 피부에 바르면 아무렇지 않으나 상처 난 피부에 바르면 따갑고 쓰린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라식,라섹 수술 후 일시적으로 안구건조증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과 함께 인공눈물의 점안을 통해서 상태가 호전됩니다.
    인공눈물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성분에 따라 자각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불편한 증상이 있으시다면 전문의와 상의 후 본인에게 맞는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Q
    라식수술 후 눈이 조금 뻑뻑한 느낌과 함께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 A
    라식수술 후 초기에는 이물감과 함께 안구건조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시 각막절편의 생성후 감각신경의 저하로 인해 생기는 증상이며 신경이 회복되는 기간 동안 유발됩니다.
    눈이 시리거나 모래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을 느낄 수 있는데 안구건조증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수술후 3~6개월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간혹 드물게 안구건조증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호전됩니다.
    인공눈물의 점안과 함께 습관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여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정기검진과 안약을 꾸준이 잘 점안 해주시면 증상은 서서히 호전되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Q
    라식수술 후 시력은 좋아진 거 같은데 가끔씩 사물이 뿌옇게 흐려 보이거나 약간 겹쳐보입니다. 왜 이런 가요?
  • A
    시야가 흐리거나 사물이 뿌옇게 보이는 것은 수술 후의 경미한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증상입니다.
    눈물은 각막에 산소와 영양소의 공급과 함께 매끄러운 굴절층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눈물이 부족할 경우 굴절기능이 저하되어 일시적인 시력감소 현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느겨질 수 있으며, 대부분 충분한 휴식과 함께 인공눈물의 점안을 통해 점차 호전됩니다. 정기 검진을 통해 눈을 관리하신다면 좋은 시력으로 회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Q
    라섹 수술 후 눈에 약간의 통증이 있는데 이 통증은 언제 없어지나요? 혹시 시력에도 영향이 미치나요?
  • A
    라섹수술은 각막의 상피세포를 얇게 벗겨서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입니다.
    각막 상피세포 조직의 통증 매개 물질의 분비를 통해서 경미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서 수술 시 각막의 표면온도를 낮추거나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통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 후 2~3일 정도는 경미한 통증과 이물감, 시야가 흐려 보이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회복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으로 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약 4~5일 후에 보호용 렌즈를 제거하게 되는데 이 후부터 시력도 서서히 호전되며, 통증이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시력이 회복되고 있는 상태이니 수술 후 주의사항을 잘 지켜주시면 건강한 시력으로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 Q
    라식수술 후 3일 정도 지났는데 술 한잔 정도는 괜찮나요?
  • A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 후 시력을 회복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충분한 휴식입니다. 음주로 인해서 판단력 및 지각능력 저하로 눈에 충격을 입을 수 도 있으며 염증이 유발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무의식 중 눈을 만지거나 비빌 경우 시력의 회복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한달 간은 음주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한달간은 시력의 회복을 위해서 안정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수술 후의 주의 사항을 지켜주셔야합니다.
  • Q
    라섹 수술을 한 지 2주일이 지났는데 조금씩 시력은 좋아지는데 오른쪽과 왼쪽 눈에 시력차이가 나는 거 같아요. 이유가 뭘까요?
  • A
    일반적으로 라섹수술 후 보호용 렌즈는 3~4일 뒤에 제거하게 되는데 이 때부터 서서히 시력이 회복됩니다. 수술 후 초기에는 양안의 시력차이를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회복속도에 따라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양손의 힘이 다른 것 처럼 눈도 한쪽눈의 시력이 더 좋아 시력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력교정술 후 1~3개월 사이에는 시력이 회복되는 기간으로써 시력의 차이는 서서히 개선됩니다.
    정기검진을 통해서 눈을 잘 관리하신다면 좋은 시력으로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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